이름 카리브디스
연령 ??
신장 (인간폼)195cm
- 자신을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카리브디스라고 주장하는 여자, 확실히 인간은 아니다.
- 안대 속은 제우스의 번개를 맞아서 흉측하게 변했다고 말한다, 보여주지 않는 이유도 그것. 가끔씩 물이 뚝뚝 떨어진다.
- 대식가다, 웃는 낯으로 우아하게 짜파게티 100봉지는 거뜬히 먹는다.
- 딱히 나서서 인간을 이해하려 노력하진 않지만, 인터넷에서 신조어를 배워온 부모님처럼 한참 이전의 정보를 적용시키려 하는 때가 있어서 포드를 곤란하게 만든다.
- 같은 신격 존재가 아닌 이상,존칭을 쓰는 일이 없다.
- 부모와의 사이가 상당히 좋으며, 가끔은 며칠 자리를 비워 그들을 보러 가기도 한다.
- 출처 모를 보석이나 장신구, 어찌 되었든 가치 있는 물건들을 가져올 때가 있다. 선물이라며 건네거나 자신이 사용한다.
- ~단다 ~렴 식의 연장자의 말투를 쓴다. 포드를 이름 그대로 칭하기도 하지만, 오디세우스라 칭하거나 앞에 ‘나의’를 붙이는 일도 다반수다.
- 스킨십에 망설임이 없다. 자신이 원한다면 하고, 상대가 요구하면 간단한 것은 해준다.
- 피부에는 온기가 없고, 눈에는 빛이 들지 않는다. 항상 바다 향을 풍기며 가끔씩 이유 없이 머리끝이나 피부가 축축할 때가 있다.
- 창백한 피부에 어두운 바다색의 머리칼과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. 긴 속눈썹도 눈에 띄지만, 눈동자를 보다 보면 소용돌이가 보이는 건지, 착각일 뿐인지 빨려들어갈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.
- 검은색~푸른색의 어둡고 차가운 색의 머메이드 드레스를 즐겨 입으며, 검은색 레이스가 달린 양산을 가지고 다닌다.